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스가 AI 버블 붕괴, 대규모 통화 발행, 미국 수익률 곡선 통제 가능성 등을 근거로 2030년까지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지금 이더리움을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이 "빠르게 3~5배" 오를 잠재력이 있어 위험 대비 수익이 더 낫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하이퍼리퀴드에 대해서는 이미 시장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돼 비대칭적 상승 여력이 줄었다며 관심이 식었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며 CLARITY 법안 통과 의지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헤이스는 9월 23일 자발적으로 문을 닫는 비트멕스에 대해 "우리가 원해서 셧다운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헤이스, AI 버블 붕괴·통화 확대·수익률곱선통제 가능성을 근거로 2030년까지 BTC 100만 달러 전망
- •본인은 이더리움이 빠르게 3~5배 오를 수 있다며 ETH를 1순위 보유종으로 지목
- •하이퍼리퀴드는 이미 시장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되어 비대칭적 상승 여력이 줄었다고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무관하다'며 CLARITY 법안 통과 의지에도 회의적
- •비트먕스는 해킹 아닌 자진적 결정으로 9월 23일 폐쇄 예정, 경쟁 심화로 거래소 사업 자체의 지속 가능성에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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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will hit $1M by 2030... but Arthur Hayes is buying ETH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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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Hayes says Bitcoin is going to grind higher from here, but Ethereum is his number one pick due to its potential to increase “3x to 5x pretty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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