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재단이 거버넌스 제안을 통해 APT 연간 스테이킹 보상률을 5.19%에서 2.6%로 낮추고 가스비는 10배 인상, 총공급량 상한은 21억개로 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재단은 현재 공급량의 약 18%에 해당하는 APT 2억1000만개를 영구적으로 잠가 스테이킹하고 이를 팔거나 나누지 않으며, 재단 운영비는 스테이킹 보상으로만 충당할 계획이다. 초기 정했던 토큰 분할 지급 일정이 이번달 끝나면서 앞으로 신규로 풀리는 APT 물량은 현재보다 60% 줄어들게 된다. 재단은 신규 발행 축소와 수수료 소각 확대, 토큰 매입을 병행해 APT를 점차 공급이 줄어드는 디플레이션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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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T 총갥김똄 앱한 21억개 설정, 재땨이 2엹1000만개(앱 18%) 영구 임깍 스테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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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재단, APT 스테이킹 보상 절반으로...총공급 21억개로

- 1.앱토스재단, APT 연간 스테이킹 보상률 5.19%→2.6%로 절반 축소 제안
- 2.가스비 10배 인상, 총공급량 상한 21억개로 확정
- 3.재단 보유 APT 2.1억개(공급량 18%) 영구 잠금, 운영비는 스테이킹 보상으로만 충당
- 4.향후 신규 발행량 60% 감소, 수수료 소각·토큰 매입 더해 디플레이션 구조로 전환 계획
왜 중요한가?
보상률 축소와 공급 상한 확정은 APT 토큰 발행 정책을 성장 지향에서 희소성·디플레이션 지향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재단 재정 자립 구조와 토큰 가치 방어를 동시에 겨냥한 거버넌스 변화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앱토스재단은 거버넌스 제안을 통해 APT 연간 스테이킹 보상률을 5.19%에서 2.6%로 낮추는 방안을 내놨다. 가스비는 10배 올리고 APT 총공급량 상한은 21억개로 정한다.재단은 현재 공급량 약 18%인 APT 2억1000만개를 영구적으로 잠궈 놓고 스테이킹한다. 이 물량은 팔거나 나눠주지 않는다. 재단 운영비는 스테이킹 보상으로만 충당한다.앞으로 생태계 지원금은 성과 지표와 연동하고, 보유 현금과 향후 수익으로 APT를 매입하는 방안도 검토한다.출시 초기에 정한 토큰 분할 지급 일정은 이번달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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