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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drome and Velodrome Go Live as Aero Across Seven Chains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4에어로드롬과 벨로드롬이 수요일 밤 'Aero'라는 단일 거래소로 통합되며 베이스, 이더리움, OP메인넷, 아비트럼, 로빈후드체인, 잉크, 아크 등 7개 체인에서 동시 운영을 시작했다. AERO는 1대1로 전환되고 VELO는 0.044 AERO 비율로 전환돼, 지난 1년간 각 거래소의 매출 비중에 따라 통합 공급량의 94.5%와 5.5%가 각각 배분됐으며 팀·VC 물량은 없다. 주간 투표(ve-vote) 방식이 폐지되고 스테이커가 상시로 보상을 풀에 배분하는 '예측적 배분' 방식이 도입됐으며, 에미션은 각 풀의 예상 매출 대비 달러화 상한이 설정돼 상한 초과분은 발행되지 않는다. 두 거래소는 그간 EVM 현물거래량의 약 17%에 불과한 체인에서 운영되면서도 스테이커에게 5억8000만 달러 이상을 지급해 DEX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에어로드롬·벨로드롬이 'Aero'로 통합, 7개 체인(베이스·이더리움·아비트럼 등)에서 동시 가동
- VELO는 0.044 AERO로 전환, 매출 비중 기준 94.5%(Aero)·5.5%(Velodrome) 공급량 분배, 팀/VC 물량 없음
- 주간 투표 폐지하고 상시 보상배분 방식 도입, 에미션은 풀별 예상매출 대비 달러 상한 적용
- 누적 스테이커 보상 5억8000만달러로 DEX 중 최대 규모라고 주장
AI 인사이트
대상 독자:투자자
- Aerodrome과 Velodrome이 'Aero'로 통합, Base·Ethereum 등 7개 체인에서 동시 가동
- VELO는 1AERO당 0.044 비율로 전환, 합병 공급량은 94.5%:5.5%로 배분
- 주간 ve-투표 폐지, 스테이커가 상시로 수익기반 배분받는 '예측형 보상' 방식 도입
- 두 DEX 누적 스테이커 보상 5.8억달러, EVM 현물거래량 약 17% 체인에서 거둔 성과
왜 중요한가
거버넌스 투표 방식을 주간 투표에서 상시·수익기반 배분으로 바꾸고 보상에 상한을 두는 구조는, DEX 간 합병이 단순 토큰 통합을 넘어 인센티브 설계 자체를 재편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본문 미리보기
VELO holders now convert into AERO, with the merged supply split 94.5% to Aerodrome's side and 5.5% to Velodr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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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9AI 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