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이티브 엔드포인트 보안 스타트업 블룸 시큐리티가 글리롯 캐피털 파트너스 주도로 20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스텔스 모드에서 벗어났다. 텐일레븐 벤처스, 옥타 벤처스, 런타임 벤처스가 참여했으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출신인 이타이 케렌·오피르 발라시아노·이타이 프리시먼이 공동 창업했다. 이 플랫폼은 직원 기기에서 실행되는 AI 에이전트, 브라우저 확장, MCP 서버, 코드 패키지 등을 지속적으로 인벤토리화하고 권한·데이터 접근을 분석해 위험한 구성요소를 차단·수정하는 엔드포인트 집행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미 미국과 유럽의 대형 기업 다수에 배포돼 있으며,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면서 전통적 엔드포인트 보안의 사각지대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글리롯 캐피털 주도 2000만 달러 시드,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출신 3인 공동 창업
- •AI 에이전트·브라우저 확장·MCP 서버·코드 패키지를 지속 인벤토리화
- •사용자 역할·기기·데이터 민감도에 따라 맥락 기반으로 위험도 평가
- •npm, 크롬 웹스토어, Open VSX 등 채널에서 위험 구성요소 직접 차단·수정 가능
- •미국·유럽 대형 기업 다수에 이미 배포, 30명 규모 팀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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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Security Emerges from Stealth with $20M to Secure the AI-Native End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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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Security has emerged from stealth with $20 million in seed funding to address a growing blind spot in enterprise cybersecurity: the expanding collection of AI agents, browser extensions, plugins, code packages, and local automation operating on employee devices. The round was led by Glilot Capital Partners, with participation from Ten Eleven Ventures, Okta Ventures, and Runtime Ventures. Angel investors include founders of cybersecurity companies Dig Security, Demisto, Snyk, and T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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