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인베스트와 글래스노드가 발표한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합의 통제 임계값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참여자 수가 비트코인·이더리움은 3개, 솔라나는 19개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종합 탈중앙화 순위에서는 감사 가능성·소유권 분산·탈출 속도 등을 종합해 비트코인이 1위를 차지했다. 9월 6일 기준 비트코인 채굴은 파운드리USA(26.88%)·앤트풀(16.91%)·F2풀(15.25%) 세 곳이 전체 블록의 59.04%를 차지해 보고서의 '3개' 결과와 일치했다. 이더리움은 리도(21.17%)가 실제로는 544개 개별 운영주체로 구성돼 있어 하나의 라벨이 다수 주체를 가릴 수 있다는 분류 문제도 지적됐다.
- •합의 통제 임계값 도달 최소 참여자 수: 비트코인·이더리움 3개, 솔라나 19개(ARK·글래스노드)
- •종합 탈중앙화 순위는 비트코인 1위, 감사 가능성·소유권 분산·탈출 속도 등 종합 평가
- •9월 6일 비트코인 채굴 3대 풀(파운드리USA·앤트풀·F2풀)이 블록의 59.04% 생산, 보고서 결과와 부합
- •이더리움 리도(21.17%)는 실제로 544개 개별 운영주체로 구성, 라벨 하나가 다수 주체 은폐 가능
- •이더리움 검증자는 출금 대기열 제약으로 탈출 속도가 비트코인 채굴자보다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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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beats Bitcoin on one key metric, but a single software bug could still take down the network

- 1.ARK인베스트·글래스노드 공동보고서, 합의 위협에 필요한 최소 주체 수를 비트코인·이더리움 3곳, 솔라나 19곳으로 산정
- 2.그럼에도 종합 탈중앙화 순위는 감사가능성·소유분산 등을 종합해 비트코인이 1위
- 3.비트코인 채굴풀 상위 3곳이 전체 블록의 59.04% 생산, 노드의 63%가 토르(Tor) 경유
- 4.솔라나는 100개 이상 호스팅업체 중 테라스위치·래티튜드 2곳이 스테이크 45.7% 차지, 데이터센터 집중 별도 위험
왜 중요한가?
탈중앙화를 단일 지표(합의 붕괴에 필요한 주체 수)로만 보면 오해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검열저항성·인프라집중·소프트웨어 공유 등 위협 유형별로 다른 지표를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데이터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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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ve reading is already 18, showing why institutions need more than one decentralization metric. The post Solana beats Bitcoin on one key metric, but a single software bug could still take down the network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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