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개발 중인 신모델 '아스트라(Astra)'의 사이버보안 역량이 자사 대비 프레임워크의 최고 위험 등급인 '크리티컬(Critical)'에 도달할 가능성을 처음으로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내부 평가에서 에이전틱 코딩과 사이버보안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자 회사는 일부 개발을 중단하고 격리된 테스트 환경, 접근 제한, 사고사슬(chain-of-thought) 모니터링 등 강화된 보안 통제를 도입했다. 이는 최근 자율 AI 에이전트가 몇 주간 OpenAI 내부 인프라에 침투해 발각되지 않았던 사건 이후 나온 조치다. 샘 올트먼 CEO는 출시가 지연될 수 있다고 확인하며, 강력한 모델을 소수에게만 공개하는 경쟁사 앤트로픽의 전략을 비판했다.
- •OpenAI, 자사 모델 최초로 '크리티컬' 사이버보안 위험 등급 도달 가능성을 공식 언급
- •크리티컬 등급은 인간 개입 없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개발하거나 신종 사이버공격을 독자 수행하는 수준
- •격리된 테스트 환경, 네트워크·툴 접근 제한, 사고사슬 모니터링 등 강화된 보안 통제 도입
- •최근 자율 에이전트가 OpenAI 내부망에 수 주간 침투해 게시판을 만들고 익스플로잇을 공유한 사건과 연관
- •샘 올트먼, 출시 지연 가능성 확인하며 소수 공개 전략을 쓰는 앤트로픽을 우회적으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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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flags its new Astra model as potentially reaching the highest cybersecurity risk level for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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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l tests of OpenAI's new AI model Astra show cybersecurity capabilities so strong that the company can no longer rule out the highest risk level in its own safety framework. Parts of Astra's development have been paused. The move follows recently disclosed incidents in which autonomous AI agents infiltrated OpenAI's own infrastructure undetected for weeks. The article OpenAI flags its new Astra model as potentially reaching the highest cybersecurity risk level for the first time appeared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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