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자산(RWA) 플랫폼 센트리퓨지(Centrifuge)가 포럼 게시글을 통해 자격을 갖춘 CFG 토큰 보유자가 1CFG당 1주 비율로 회사 지분을 청약할 수 있도록 하는 토큰-지분 전환안을 제안했다. 구조상 센트리퓨지 네트워크 재단이 케이맨제도 법인으로 전환돼 주식을 발행하며, 10만 CFG 이상 보유자는 직접 주식을 보유하고 소액 보유자는 코인리스트와 함께 설립할 신탁 구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회사는 기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암호화폐 변동성, 규제 리스크, 거버넌스 제약, 토큰 유동성 유지 비용 등의 이유로 공개 토큰 활용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 11월 '지분 사업 없음'을 명시한 재구조화안을 승인받았던 만큼 이번 제안은 1년도 안 돼 이를 뒤집는 것으로, 최종 소유구조나 주식 권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1CFG당 1주 비율로 자격 보유자가 회사 지분 청약 가능한 전환안 제안
- •10만 CFG 이상은 직접 지분 보유, 소액 보유자는 코인리스트 신탁 구조로 참여
- •기관 비즈니스 확대에 따른 변동성·규제·유동성 비용 부담이 전환 배경
- •작년 11월 '지분 사업 없음'을 명시했던 결정을 1년도 안 돼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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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ifuge Proposes Converting Token Into Equity

- 1.Centrifuge, CFG 보유자가 1CFG당 1주 비율로 회사 지분 전환할 수 있는 방안 제안
- 2.10만 CFG 이상 보유자는 직접 지분 보유, 소액 보유자는 CoinList와 신탁 구조 통해 참여
- 3.케이맨 법인 전환 통해 주식 발행 가능하게 하며, 전환은 선택 사항
- 4.작년 11월 '지분 사업 없음' 결의 뒤집는 major reversal, 세부 자격 요건은 미정
왜 중요한가?
토큰 유동성 유지 비용과 규제 부담이 커지자 RWA 플랫폼이 토큰에서 지분으로 가치 이전 구조를 시도하는 사례로, 토큰 거버넌스와 전통 지분 구조가 충돌하는 선례가 될 수 있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Centrifuge proposes letting eligible CFG holders subscribe for company shares at one CFG per share as it explores a token-to-equity con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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