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펠릭스 리제버그는 기존 '구' 코워크(Cowork)가 사용자 컴퓨터에 설치된 VM에서 모델 추론과 도구 호출을 실행해 왔으나, 디스크·배터리·성능 부담과 노트북을 닫으면 작업이 멈추는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새' 코워크는 모델 추론과 VM을 모두 클라우드에서 실행하며 각 세션이 독립된 샌드박스를 사용하고, 사용자 기기의 파일이 필요할 때는 데스크톱 앱이 해당 파일 접근 호출을 처리하는 구조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휴대폰에서도 코워크를 사용하고 작업을 계속 유지하면서도 VM 구동에 따른 배터리 소모를 없앨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펠릭스 리제버그, 기존 코워크는 로컬 VM에서 추론·도구 호출 실행했다고 설명
- •새 코워크는 모델 추론과 VM 모두 클라우드로 이전
- •세션별 독립 샌드박스로 다른 세션과 상태 공유 안 함
- •기기 파일 필요 시 데스크톱 앱이 파일 접근 호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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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ing Felix Rieseberg
- 1.Cowork 구버전은 모델 추론은 클라우드, 툴 호출 실행은 사용자 PC에 배포된 VM에서 수행
- 2.신버전은 추론과 VM을 모두 클라우드로 옮기고 세션마다 독립된 샌드박스를 부여
- 3.기기 내 파일 접근이 필요한 툴 호출만 데스크톱 앱이 처리하도록 역할 분리
- 4.노트북을 덮으면 작업이 멈추고 배터리·디스크를 소모하던 문제를 해결하려는 설계 변경
왜 중요한가?
로컬 VM 구조 때문에 생기던 배터리·성능 부담과 '노트북을 닫으면 작업 중단' 문제를 없애, Cowork를 휴대폰 등 다른 기기에서도 끊김 없이 쓸 수 있게 하는 아키텍처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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