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코딩·연구 성능을 높이면서 비용은 최대 45% 낮춘 신모델 클로드 페이블 5.1과 미토스 5.1을 출시했다. 캐시 읽기 비용을 100만 토큰당 1달러에서 0.25달러로 낮춰 일반 작업은 약 25%, 도구 호출이 많은 에이전트형 작업은 최대 45% 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으나, 사전 테스트에 참여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최대 노력 모드에서는 출력 토큰 사용량이 약 1.7배 늘어 실제로는 페이블 5보다 20% 더 비싸다고 반박했다. 페이블 5.1은 터미널벤치-사이언스에서 52.6%로 전작(24.7%) 대비 두 배 이상 향상됐고 에이전트형 코딩 벤치마크에서도 GPT-5.6 솔을 앞섰다. 사이버보안·생물학 관련 안전 필터의 오탐이 각각 60%, 85% 줄었고, 정규 클로드 모델 최초로 워터마크가 내장됐다.
- •앵트로픽, 클로드 페이블 5.1·미토스 5.1 출시…코딩 성능 향상, 비용 최대 45% 절감 주장
- •아티피셔얼 애널리시스는 최대 노력 모드에서는 출력 토큰 증가로 실제 20% 더 비싸다고 반박
- •터미널벤치-사이언스 52.6%로 전작 대비 두 배 이상, GPT-5.6 솔 앞서
- •사이버보안 필터 오탐 60%↓, 생물학 관련 필터 오탐 85%↓
- •최초로 워터마크 내장, 취약점 식별 가능하나 익스플있트 개발은 여전히 오퍼스 모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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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s Claude Fable 5.1 promises better coding and research at up to 45 percent less

- 1.앤스로픽, 클로드 페이블 5.1·미토스 5.1 출시... 캐시 읽기 비용 인하로 에이전틱 작업 비용 최대 45% 절감
- 2.터미널벤치 4.0 에이전틱 코딩 55.8%(미토스 60.9%)로 GPT-5.6 Sol(37.3%)·페이블5(42.0%) 앞서
- 3.아티피셜애널리시스, 맥스 이펙트 기준 페이블5.1이 출력 토큰 1.7배 사용해 실비용은 오히려 20% 높다고 반박
- 4.최초로 워터마크 내장, 규제기관·언론 대상 탐지 API도 별도 공개
왜 중요한가?
가격 대비 성능 경쟁이 치열한 프론티어 모델 시장에서 앤스로픽이 비용 절감과 에이전틱 코딩 성능을 동시에 내세웠지만, 제3자 검증기관이 실사용 비용 주장에 이의를 제기해 벤치마크 해석에 신중함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Anthropic launches Claude Fable 5.1 and Mythos 5.1, its most capable AI models yet. Fable 5.1 doubles its predecessor's score on Terminal-Bench-Science and improves agentic coding by over 30 percent. Costs drop by up to 45 percent for long, autonomous runs with many tool calls. The article Anthropic's Claude Fable 5.1 promises better coding and research at up to 45 percent less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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