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글로벌이 주도한 전략적 투자로 파리 기반 크립토 시장 데이터 업체 카이코의 시리즈B 투자 유치액이 1억1000만 달러로 늘었다. BNP파리바, 브로드리지, 코인베이스벤처스, 나스닥벤처스, 스텔라 등이 참여했으며, 카이코는 이 자금을 토큰화 국채·머니마켓펀드·주식·채권 등 온체인 금융 인프라 데이터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카이코는 앞서 5월 코메스, 6월 앰버데이터를 인수하고 2월 블룸버그와 제휴하며 기관용 데이터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투자는 ICE·나스닥·DTCC 등 월가 주요 기관들이 토큰화 증권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뤄졌다.
- •S&P글로벌 주도로 카이코 시리즈B 투자 유치액 1억1000만 달러로 확대
- •BNP파리바, 브로드리지, 코인베이스벤처스, 나스닥벤처스 등 주요 금융기관 대거 참여
- •카이코, 토큰화 국채·머니마켓펌드·주식·채권 등 온체인 금융 데이터 인프라 사업 확장에 자금 투입
- •앞서 5월 코메스, 6월 앤버데이터 인수 등으로 기관용 데이터 사업 확대 이어와
- •ICE·나스닥·DTCC 등 월가 주요 기관도 토큰화 증권 인프라 구축에 속도, SEC는 17일 24시간 거래 라운드테이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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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Global backs Kaiko as Series B reaches $1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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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estment brings together major financial institutions as Kaiko expands its data infrastructure for tokenized securities and onchain financi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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