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투자한 스라이브 홀딩스가 소프트뱅크, D1 캐피털 파트너스, 알티미터 캐피털 등으로부터 120억달러 밸류에이션에 20억달러를 조달했다. 스라이브 홀딩스는 회계법인 등 전통 기업을 인수해 AI를 업무에 이식하는 일종의 'AI용 사모펀드'로, 오픈AI의 주요 투자자인 스라이브 캐피털에서 분사했으며 2025년 12월 오픈AI가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회계 부문 '커런트'의 세무 AI 에이전트 '택스AI'는 7000건 이상의 세금 신고서를 98% 정확도로 처리해 처리 시간을 30% 이상 단축했고, IT 부문 '실드'는 헬프데스크 해결 시간을 36배 단축했다. 이번 자금은 데이터센터·제조·의료 등 물리적 인프라 규제 서비스를 다루는 세 번째 사업 부문 신설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 •소프트뱅·D1 캐피털·알티미터 캐피털 등에서 120억달러 밸류에이션에 20억달러 조달
- •스라이브 캐피털에서 분사, 2025년 12월 오픈AI가 지분 인수 후 직원 파견해 AI 도입 지원
- •회계 부문 '택스AI'가 세금 신고서 7000건 이상을 98% 정확도로 처리, 처리시간 30%+ 단축
- •IT 부문 '실드'는 헬프데스크 해결 시간 36배 단축, 커스텀 AI 에이전트 배포 한달새 2배 증가
- •이번 자금으로 데이터센터·제조·의료 등 물리적 자산 인허가·규제 대응 신사업 부문 출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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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backed Thrive Holdings raises $2B to bring AI to the 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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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ive Holdings has raised $2 billion in new funding at a $12 billion valuation from investors like SoftBank, D1 Capital Partners, and Altimeter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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