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인사 조직을 총괄하는 베스 갈레티 수석부사장이 25년 만에 AI 개발 도구를 활용해 코딩을 재개, 가족용 캘린더 앱과 사내 대회 신청 앱 등 10만 줄 이상의 코드를 직접 작성한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AI 비서 '아자'와 개발 도구 '키로'를 활용했으며, 아마존은 비개발직 직원도 참여하는 사내 개발 경진대회 '에브리원 캔 빌드'에 1,500명 이상이 참가해 업무 자동화 도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이와 함께 25억 달러 규모의 '퓨처 레디 2030'과 10억 달러 규모의 '커리어 초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AI 역량 교육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생성형 AI가 개발자와 비개발자의 경계를 허물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아마존 HR 총괄 베스 갈레티 부사장, 25년 만에 AI로 코딩 재개해 10만 줄 이상 작성
- •AI 비서 '아자'와 개발 도구 '키로' 활용해 가족용 앱·사내 대회 앱 직접 개발
- •사내 대회 '에브리원 캔 빌드'에 1,500명 이상 참여, 비개발직도 업무도구 제작
- •'퓨처 레디 2030'(25억 달러)·'커리어 초이스'(10억 달러)로 임직원 AI 교육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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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HR 총괄 '베스 갈레티' 부사장, “25년 만에 AI로 다시 코딩”…10만 줄 코드 작성
- 1.아마존 인사총괄 베스 갈레티 SVP, AI 도구로 25년 만에 코딩 재개해 10만 줄 이상 작성
- 2.사내 경진대회 'Everyone Can Build'에 직원 1500명 이상 참여, AI로 업무도구 직접 제작
- 3.아마존, '퓨처 레디 2030'에 25억 달러 투자해 5천만 명 미래역량 강화 지원
- 4.직원 재교육 '커리어 초이스'에 10억 달러 투자, 전세계 직원 50만 명 업스킬링 목표
왜 중요한가?
HR 최고책임자가 직접 AI로 대규모 코드를 작성한 사례는, 생성형 AI·에이전트 개발도구가 기업 내 개발·비개발 인력의 경계를 실제로 허물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아마존의 인사 조직을 이끄는 수석부사장이 25년 만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다시 코딩을 시작해 10만 줄 이상의 코드를 작성한 경험을 공개했다.베스 갈레티(Beth Galetti) 아마존 수석부사장(SVP)은 25일, AI 기반 개발 도구를 활용해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경험과 함께,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아마존의 대규모 인재 투자 계획을 소개했다.갈레티 부사장은 현재 아마존의 글로벌 인사 조직인 ‘피플 익스피리언스 앤드 테크놀로지(People Experience and Technology)’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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