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플립AI가 3D 스캔과 메시 파일을 몇 분 만에 완전히 편집 가능한 파라메트릭 CAD 모델로 변환하는 두 번째 AI 모델을 출시했다. 그렉 마크 CEO에 따르면 대다수 공장은 부품의 1% 미만만 디지털 모델을 보유하고 있어, 자동차·항공우주 분야의 시제품 제작과 신규 부품 설계에 특히 수요가 크다. 기존 AI 모델이 삼각형 기반 표면 메시만 생성했던 것과 달리 백플립은 돌출·회전 같은 실제 CAD 작업 명령을 만들어내 결과물을 쉽게 수정할 수 있으며, 오토데스크 퓨전 애드인 형태로 제공되고 무료 4회 변환 후 월 20달러부터 유료 요금제가 시작된다.
- •백플립AI, 3D스캔·메시 파일을 몇 분 만에 파라메트릭 CAD 모델로 변환하는 2세대 모델 출시
- •CEO: 대다수 공장 부품의 1% 미만만 디지털 모델 보유, 자동차·항공우주 수요 큼
- •기존 모델과 달리 돌출·회전 등 실제 CAD 작업 명령 생성해 수정 용이
- •오토데스크 퓨전 애드인 제공, 무료 4회 후 월 20달러부터 유료
- •2024년 12월 설립, 누적 투자 3000만달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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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flip AI turns 3D scans into editable CAD models in minutes instead of hours

본문 미리보기
Backflip AI has released an AI model that converts 3D scans into fully editable, parametric CAD models, a process that normally takes significant time and expertise. According to CEO Greg Mark, most factories have digital models for less than one percent of their parts. The startup, backed by $30 million in funding, offers its tool as an add-in for Autodesk Fusion. The article Backflip AI turns 3D scans into editable CAD models in minutes instead of hours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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