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과 세일즈포스가 클로드 안에서 세일즈포스 CRM 데이터를 조회·업데이트할 수 있는 '세일즈포스 인 클로드'를 공개했다. 36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영업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세일즈포스 앱을 열지 않고도 CRM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는 지난 1월 클로드 코워크 등장으로 AI가 SaaS를 대체할 것이라는 '사스포칼립스' 논쟁 속에서 세일즈포스가 강하게 반발했던 것과 대조적인 행보다. 세일즈포스는 AI 추론은 앤트로픽에 맡기고 데이터·업무 시스템·보안 통제권은 직접 유지하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막대한 자체 모델 개발 비용 없이도 AI 기능을 확보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SaaS의 종말이 아니라 AI를 받아들이는 SaaS의 역할 변화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 •앱트로픽·세일즈포스, 클로드 안에서 CRM 데이터 조회·업무가 가능한 '세일즈포스 인 클로드' 공개, 36개 이상 사전구축 영업 기능 제공
- •지난 1월 '클로드 코워크' 등장 이후 불거졌던 'SaaS 종말론(사스포칼립스)' 논쟁을 거친 후 나온 협력이라는 점에서 주목
- •세일즈포스는 AI 추론은 외부에 맡기고 데이터·업무시스템·보안 통제권은 직접 유지하는 전략 선택
- •이번 제휴는 SaaS의 몰락이 아니라 AI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장악과 SaaS의 데이터·업무시스템 제공 역할 분담으로 해석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8월27일] 'SaaS 종말론' 6개월 만에 세일즈포스가 '클로드' 안으로 들어간 이유
![[8월27일] 'SaaS 종말론' 6개월 만에 세일즈포스가 '클로드' 안으로 들어간 이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8/214454_218131_5339.jpg)
- 1.세일즈포스, 클로드 안에서 실시간 CRM 조회·업데이트 가능한 '세일즈포스 인 클로드' 공개
- 2.6개월 전 'SaaS 종말론' 논쟁서 AI에 반발했던 세일즈포스, 앤트로픽에 추론 맡기고 데이터 통제권만 유지
- 3.다리오 아모데이 "파괴 아닌 1+1=3 시너지" 강조, 지난해 슬랙 API 제한 조치와 대비되는 개방 행보
- 4.같은 날 과기부 사이버보안 AI 공모에 SKT·네이버클라우드 격돌 소식도 함께 보도
왜 중요한가?
SaaS 기업이 AI에 잠식될 것이라는 우려가 실제로는 SaaS가 데이터·업무시스템 통제권을 지키며 AI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만 내주는 역할분담 모델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본문 미리보기
앤트로픽과 세일즈포스가 새로운 AI 제품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꽤 놀랍습니다. 세계 최대 CRM 기업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CRM을 아예 클로드 안으로 가져왔습니다.26일(현지시간) 양사가 공개한 파트너십의 첫 제품은 ‘세일즈포스 인 클로드(Salesforce in Claude)’입니다. 클로드 안에서 세일즈포스의 실시간 CRM 데이터를 조회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회의 준비와 거래 분석, 파이프라인 검토 같은 업무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36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영업 기능도 제공됩니다. 사용자가 세일즈포스 앱을 직접 열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24AI 초안

![[10월8일] “수학 문제 4000개에 AI 투입해 성과”…오픈AI가 보여준 과학연구의 변화](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10/216072_220045_04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