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Target) 산하 당일배송 플랫폼 십트(Shipt)가 프롬프트를 맞춤형 장바구니로 바꿔주는 AI 쇼핑 도구 'Ask Shipt'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토요일 테일게이트 파티용 25인분 장바구니를 브런치 메뉴 포함해서 만들어줘" 같은 요청을 하거나, 음식 사진을 업로드해 필요한 재료를 자동으로 담을 수 있다. 예산 기준으로 메뉴를 추천받는 것도 가능하다. 같은 날 인스타카트도 AI 쇼핑 어시스턴트 '클레멘타인'을 출시했으며, 우버이츠와 도어대시도 올해 유사한 기능을 도입한 바 있어 배달 플랫폼 업계 전반에 AI 장바구니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 •십트가 프롬프트로 맞춤 장바구니를 만들어주는 AI 도구 'Ask Shipt' 출시
- •음식 사진 업로드로 재료 자동 인식·장바구니 추가, 예산 기준 메뉴 추천 기능 제공
- •같은 날 인스타카트도 AI 쇼핑 어시스턴트 '클레멘타인' 출시
- •우버이츠, 도어대시도 올해 유사 AI 어시스턴트 도입, 배달업계 전반 AI 경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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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pt becomes the latest delivery app with an AI shopping assi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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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s can ask the assistant to do things like "Create a cart for my Saturday tailgate for 25 people and include some brunch items," or "Build a cart for easy school lunches and after-school snacks," Shipt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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