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XRP 렛저(XRPL)의 공격 표면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지 않는 크로스체인브릿지(XChainBridge) 코드 1만 라인 이상 제거를 제안했다. 동시에 신규 대출 프로토콜 'V1.1'은 셔록의 감사 엔진을 통한 AI 전용 보안 검토를 받고 있다. 앞서 진행된 대출·볼트 코드베이스 보안 점검에서는 치명적 15건, 고위험 19건을 포함해 94건의 유효한 취약점이 발견된 바 있다. 셔록은 아직 이번 AI 전용 검토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리플은 감사·버그바운티·퍼징·AI 레드팀 등 여러 층위의 검증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암호화폐 업계 전체 보안사고 손실액이 13억1500만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AI 기반 심사가 실제 취약점 발견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 •리플, XChainBridge(XLS-38) 관련 미사용 코드 1만 라인 이상 제거 제안
- •대출 프로토콜 V1.1은 셔록 감사 엔진을 통한 AI 전용 보안 검토 진행 중, 결과 미공개
- •2025년 어택아톤에서 치명적 15건·고위험 19건 등 94건의 유효 취약점 발견
- •올해 상반기 크립토 업계 보안사고 손실액 13억1500만달러, 코드 취약점이 가장 흔한 공격 유형
- •리플은 AI를 전문가 검토의 대체가 아닌 보완 수단으로 활용 중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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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 moves to shrink XRP Ledger attack surface as AI audit tests lending push

- 1.리플, XRPL에서 쓰이지 않는 XChainBridge 코드 1만 줄 이상 제거 추진
- 2.신규 대출 프로토콜 V1.1은 Sherlock Audit Engine으로 AI 전용 보안 감사 진행 중
- 3.앞선 대출 코드 감사에서 치명적 15건 포함 총 94건 취약점 발견, 전량 수정 완료
- 4.2026 상반기 크립토 보안사고 손실 13.15억 달러, 코드 취약점이 최다 공격 유형
왜 중요한가?
레거시 브리지 코드는 정리하면서 신규 대출 기능은 AI 전용 감사로 검증하는 리플의 행보는, AI 보안 감사가 대형 금융 프로토콜의 정식 검증 파이프라인에 편입되는 초기 사례로 볼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Ripple is moving to shrink the XRP Ledger’s (XRPL) attack surface as it prepares to expand native lending. The company has recommended removing more than 10,000 lines of unused XChainBridge code while Lending Protocol V1.1 undergoes an AI-only security review through Sherlock’s Audit Engine. The parallel efforts come as crypto platforms face renewed pressure to […] The post Ripple moves to shrink XRP Ledger attack surface as AI audit tests lending push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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