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암호화폐 지갑 업체 탱겜이 자가 보관형 지갑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첫 실물 비자 카드를 출시하며 초기 물량을 5000장으로 제한했다고 밝혔다. 탱겜 페이 결제의 40% 이상이 라틴아메리카에서, 3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실제 실물 카드 발급은 각국의 규제·은행 인프라·발급 요건이 서로 달라 제약을 받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탱겜은 중국, 러시아, 북한, 팔레스타인 등 약 20개국을 제외한 거의 200개국에 카드를 배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드가 정지되거나 해지되더라도 자금을 지갑으로 되돌릴 수 있으며,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USDC로 기본 1%, 플러스 등급 2%의 캐시백도 제공한다.
- •킱겠, 자가보관 지갑 연동 첩 실물 비자 카드 출시, 초도 물량 5000장
- •킱겠 페이 결제 40% 이상 라틴아메리카, 30% 이상 미국에서 발생
- •중국·러시아·북한·팔레스타인 등 약 20개국 제외 거의 200개국 배송 가능
- •카드 정지·해지 시 자금을 자가보관 지갑으로 환원 가능
- •서클 USDC 캐쉬백 기본 1%, 플러스 등급 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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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card access doesn’t match global demand, Tangem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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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card demand can be stronger where access is harder, Tangem says, as it expands its Visa payment offering, allowing users to spend from its self-custodial 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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