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사 중 하나인 리믹스포인트가 이더리움·솔라나·리플·도지코인 등 알트코인을 모두 매도하고 비트코인 약 1,506개(약 1억 1,500만 달러)만 남기며 암호화폐 전략을 비트코인 중심으로 단일화했다. 수요일 공시에 따르면 알트코인 매각으로 총 8억 7,880만 엔(550만 달러)을 확보해 1억 1,780만 엔(73만 6천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도지코인만 326만 엔(2만 달러) 손실로 처분했다. 회사는 시장 상황과 위험수익 특성, 재무 전략을 고려해 투자 전략을 명확히 하고 자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트코인 집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믹스포인트는 일본 3위 기업 비트코인 보유사이며, 2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비트코인 대여로 14.92 BTC(약 100만 달러)의 추가 수익도 올렸다.
- •리믹스포인트, ETH·SOL·XRP·DOGE 모두 매도하고 BTC 1,506개만 보유하는 단일 자산 전략으로 전환
- •알트코인 매각으로 550만 달러 확보, 순이익 73만 6천 달러 기록(도지코인만 손실)
- •투자 전략 명확화와 자본효율성 개선을 이유로 제시
- •일본 3위 기업 비트코인 보유사로 녹은 비트코인 대여로 연간 약 100만 달러 추가 수익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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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Remixpoint dumps altcoins, leaves 1,506 BTC as sole crypto 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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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point sold $5.5 million in ETH, SOL, XRP and DOGE, booking a $736,000 net gain as it narrowed its crypto strategy to focus on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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