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AI 경쟁력의 핵심 개념으로 인프라·보안·연구·모델 및 도구·제품의 5개 계층을 하나로 연결하는 '풀스택 AI'를 제시했다. 구글 딥마인드 엔지니어링 리더 페이지 베일리는 검색 서비스 시연을 통해 사용자가 주말 일정을 요청하면 AI가 실시간으로 코드를 생성해 플래너를 구축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Gmail·구글포토·캘린더 등 개인 데이터를 연결한 '퍼스널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자녀 정보나 취향까지 반영한 맞춤형 일정을 자동으로 캘린더에 등록했다. 구글은 AI 경쟁의 축이 모델 성능 자체에서 AI를 전체 서비스 생태계에 얼마나 깊이 연결하는가로 옮겨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 •구글, AI 경쟁력 핵심으로 인프라·보안·연구·모델도구·제품 5계층 '풀스택 AI' 제시
- •검색 시연서 AI가 실시간 코드 생성해 주말 일정 플래너 자동 구축
- •Gmail·포토·캘린더 연동한 '퍼스널 인텔리전스'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 구현
- •AI 경쟁 축이 모델 성능에서 서비스 생태계 통합 역량으로 이동 중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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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말하는 ‘풀스택 AI’…인프라부터 제품까지 5개 계층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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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인공지능(AI) 경쟁력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으로 ‘풀스택 AI(Full-stack AI)’를 제시했다. 단순히 AI 모델 자체의 성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인프라와 보안, 연구, 모델 및 개발 도구, 최종 제품까지 AI 기술을 구성하는 전 영역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구글은 21일(현지시간), 구글 딥마인드 엔지니어링 리더 페이지 베일리(Page Bailey)의 설명을 바탕으로 풀스택 AI의 의미와 실제 적용 방식을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일반적으로 ‘풀스택’이라는 용어는 웹이나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프론트엔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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