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AI 규제 환경이 계속 변화한다는 이유로 거버넌스 투자를 미루는 기업들이 오히려 뒤처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2025년 말까지 미국 50개 주 모두가 AI 관련 법안을 발의했고 145개 이상이 제정됐으며, 2026년에도 45개 주에서 1500건 넘는 추가 법안이 발의되는 등 규제 지형이 파편화되어 있다. 저자는 개별 법률에 맞춘 프로그램 대신 책임 소재, 위험 평가, 인적 감독 등 어떤 규제 환경에서도 유효한 원칙 기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ISO/IEC 42001 같은 검증된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급업체 인증 프로그램처럼 고객과 파트너가 이미 거버넌스 증빙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며, AI 거버넌스가 규제 대응을 넘어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 •2025년 말까지 미국 50개 주 전체가 AI 법안 발의, 145개 이상 제정
- •2026년 45개 주에서 1500건 넘는 추가 AI 법안 발의로 규제 파편화 심화
- •개별 규제 대응 대신 책임소재·위험평가·인적감독 중심의 원칙 기반 거버넌스 권고
- •ISO/IEC 42001 등 검증된 프레임워크 활용이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기반으로 제시
- •마이크로소프트 SSPA 같은 공급업체 인증 요구 확산으로 AI 거버넌스가 경쟁력 요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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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Compliance: Why Companies Waiting for AI Regulatory Clarity Are Already Behind

- 1.2025년말까지 미국 50개주가 AI법안 145건 이상 제정, 2026년 45개주에서 1500건 이상 추가 발의
- 2.콜로라도는 AI법 시행 전 폐지하고 자동화 의사결정 투명성에 초점맞춘 좋은 범위의 법으로 대체
- 3.2026년 6월 트럼프 행정부는 프론티어 AI모델 개발사와의 자율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행정명령 발표
- 4.마이크로소프트 SSPA처럼 공급업체에 AI 거버넌스 인증을 요구하는 조달절차 등장, ISO/IEC 42001이 대응 기반으로 제시됨
왜 중요한가?
규제 명확성을 기다리며 거버넌스 투자를 미루는 기업들이 오히려 지속적으로 방어적 대응에 머물게 된다는 주장으로, 특정 법령이 아닌 원칙 기반 프레임워크 구축이 파편화된 주별 규제 환경에서 더 지속가능한 전략이라는 논지를 담고 있다.
본문 미리보기
Most organizations know they need to establish AI governance, but many are struggling with the same question: How do you build a governance program when the regulatory landscape is constantly changing? Between evolving federal priorities, a growing patchwork of state legislation, and changing industry expectations, it can be difficult to tell which requirements will stick and ultimately shape AI compliance. As a result, many organizations are delaying governance investments until there is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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