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의 모나드 마켓에서 10월 8일 만기를 앞둔 PT-AUSD 담보 약 6740만 달러어치가 롤오버를 시험하는 첫 대규모 사례가 될 전망이다. 펜들이 지난달 12월17일물 AUSD 프린시플토큰(PT) 시장을 새로 배치했고 토큰로직이 이를 아베에 상장하자고 제안하면서, 10월물 담보를 그대로 12월물로 옮길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됐다. 10월물 시장은 처음 2000만 토큰 한도로 시작했지만 수요가 몰려 4000만, 다시 8000만으로 두 차례 늘렸고 10월 2일 기준 6740만 토큰까지 채워졌다. 반면 12월물 시장은 같은 날 기준 유동성 161만 달러, 유통 PT 90만4717개에 그쳐, 수십억 달러 규모의 10월물을 흡수하기엔 아직 규모가 작다. 12월물의 암시수익률은 5.64%(인센티브 포함 6.64%)로 모나드의 스테이블코인 대출금리(4.28~6.82%)보다 높아 차익거래 여지가 있지만, 실제 이전 규모가 이를 뒷받침할지는 이번 만기가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아베 모나드 PT-AUSD 담보 약 6740만 달러, 10월 8일 만기로 12월물로 롤오버 시도 예정
- •10월물 시장 한도가 2000만→4000만→8000만으로 두 차례 확장, 수요 급증 반영
- •12월물 시장은 유동성 161만 달러·PT 90만4717개로 아직 10월물 대비 규모 작음
- •12월물 암시수익률 6.64%(인센티브 포함)로 모나드 스테이블코인 대출금리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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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e and Pendle may have found a way to keep yield capital from ever leaving DeFi

- 1.아븀 모나드 마켓의 PT-AUSD 담보 6740만달러, 10월 8일 만기 앞두고 12월물로 롤오버 준비
- 2.펜들 12월 17일 AUSD 프린시펄토큰 신규 마켓 출시, 토큰로직이 아베 상장 제안
- 3.AUSD 대출 15일간 113% 증가(410만→870만달러), 예일금도 2배 이상 급증
- 4.12월물 내재수익률 5.64%(인센티브 포함 6.64%)로 USDC·GHO 등 대출금리보다 높아 포지티브 캐리 가능
왜 중요한가?
고정수익 포지션을 담보로 재활용해 자본이 디파이를 떠나지 않고 다음 만기로 순환되는 구조가 처음으로 대규모 테스트대에 오르는 사례로, 아베·펜들 간 상호 의존적 성장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본문 미리보기
LlamaRisk recommends a smaller December PT reserve as October 8 ends the old yield term while Aave borrowing costs continue. The post Aave and Pendle may have found a way to keep yield capital from ever leaving DeFi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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