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AX센터 정천수 부장은 생성형 AI 활용 방식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거쳐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AI에게 질문을 잘하는 방법이라면,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은 필요한 정보와 배경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AI가 작업·검증·수정을 반복할 수 있는 환경과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다.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은 사람이 목표와 허용 범위를 정하고 AI가 계획·실행하며 사람이 검토·승인하는 계획-검토-실행-확인의 협업 구조로, 이 순환을 반복하는 것을 루프 엔지니어링이라 부른다. 그는 엔지니어의 역할이 코드 작성자에서 'AI의 일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반복 업무는 AI에, 목표 설정과 최종 승인 등 책임 영역은 사람이 맡는 결합 구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프롬프트→컨텍스트→하네스→에이전틱 엔지니어링으로 AI 개발 패러다임 진화
-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AI가 작업·테스트·검토·수정을 반복할 환경·절차 구축을 의미
-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은 계획(Plan)·사람 검토(Review)·실행(Action)·확인(Verify)의 협업 구조
- •반복·순환 개선 과정을 강조하는 개념이 루프 엔지니어링
- •엔지니어 역할이 코드 작성자에서 'AI의 일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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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AX센터 정천수 부장,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 엔지니어는 무엇을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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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의 확산과 함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AI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지시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계획을 세우고 개발하고 검증하며 다시 개선하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거쳐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처음에는 AI에게 질문을 잘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중요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질문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AI에게 역할과 작업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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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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