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프로토콜 클러스터가 2029년까지의 로드맵과 우선순위를 공개했다. 핵심 목표는 실행·합의·데이터 3개 레이어 전반에서 2029년 12월까지 양자내성(post-quantum)을 확보하는 것으로, 구글·클라우드플레어·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적으로 설정한 2029년 마이그레이션 목표와 시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글램스터담(Glamsterdam) 이후 포크당 평균 7.2개월의 공격적인 출시 주기를 계획 중이며, 8월 19일 스트로맵 업데이트로 최소요건 양자내성(MV-PQ) 마일스톤을 J*에 추가했다. 신속 파이널리티, 양자내성, 프라이버시, 상태(state), zkEVM 5개 다중포크 연구 트랙을 병행하며, 바로 다음 포크인 '헤고타(Hegotá)'는 FOCIL과 Frame Transactions를 헤드라이너로 삼아 양자내성 포크들이 일정대로 진행될지를 가늠하는 시험대로 규정된다.
- •2029년 12월까지 실행·합의·데이터 3개 레이어 전면 양자내성 확보를 '북극성' 목표로 설정
- •글램스터담 이후 포크당 평균 7.2개월의 공격적 출시 주기, MV-PQ 마일스톤을 J*에 배치
- •신속 파이널리티·양자내성·프라이버시·상태·zkEVM 5개 다중포크 연구 트랙 병행
- •헤고타는 FOCIL과 Frame Transactions를 헤드라이너로 양자내성 포크 일정의 시험대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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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Protocol: Current and Emerging Pri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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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ay, the Protocol cluster welcomed a trio of new cluster coordinators and promised updates to follow. After months of settling in and aligning with contributors cluster-wide, across the EF and across the Ethereum ecosystem, we are now happy to share Protocol's priorities: what Protocol is for, the commi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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