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의 신규 트랜잭션 포맷 v1이 메인넷에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가운데, 최대 페이로드 크기를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3.3배 늘리면서 준비되지 않은 RPC 클라이언트·인덱서·수수료 스폰서가 두 가지 방식으로 오작동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maxSupportedTransactionVersion 파라미터를 설정하지 않은 RPC 요청은 오류를 내며 완전히 멈추지만, 컴퓨트 예산과 우선순위 수수료를 담는 transactionConfig를 읽지 못하는 인덱서나 스폰서는 오류 없이 조용히 잘못된 한도를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수수료 상한을 감시하는 릴레이어는 v1에서 ComputeBudget 명령이 실행되지 않는 '노옵'이 되면서 상한이 무력화될 위험이 있다. 이는 합의 오류나 자금 위험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단의 호환성 문제로, 인프라 운영자들은 첫 v1 트랜잭션이 등장하기 전에 관련 라이브러리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 •솔라나 v1, 트랜잭션 최대 페이로드를 1232바이트→4096바이트로 3.3배 확대
- •maxSupportedTransactionVersion 미설정 RPC 요청은 오류로 완전히 실패
- •transactionConfig 미대응 인덱서·수수료 스폰서는 오류 없이 잘못된 한도를 조용히 적용
- •합의 오류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문제, 첫 v1 트랜잭션 전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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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Solana upgrade bug can freeze network readers and silently disable fee limits

- 1.솔라나 v1 트랜잭션 포맷, 최대 페이로드를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약 3.3배 확대, 아직 메인넷 미활성화
- 2.RPC가 maxSupportedTransactionVersion:1을 설정하지 않으면 v1 거래 포함 블록 조회가 통채 실패하거나 구독이 멈춘다
- 3.v1은 컴퓨트·수수료 한도를 transactionConfig로 이동해, 구버전 인덱서는 예산을 0으로 오인식하는 오류 발생
- 4.수수료 한도를 강제하던 스펰서는 v1에서 구명령어가 무효화되므로 0x81 프리픽스로 새로 식별해야 함
왜 중요한가?
단순 소비자용 마이그레이션이 아니라 RPC·인덱서·수수료 스폰서 등 인프라 구성원이 조용히 잘못된 한도로 계속 작동할 수 있는 '무음 실패' 위험이 핵심으로, 메인넷 활성화 전 호환성 점검이 필수임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Mainnet activation is still pending, but incompatible indexers, streams and sponsors must update before the first v1 transaction arrives. The post Hidden Solana upgrade bug can freeze network readers and silently disable fee limit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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