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자가 매도 없이 WBTC, cbBTC, cirBTC 같은 커스터디 기반 래핑 토큰을 담보로 다른 네트워크에서 대출을 받는 구조를 설명한다. 비트코인을 커스터디언에 맡기면 그에 상응하는 토큰이 다른 체인에서 발행(민팅)되며, 이 토큰을 스마트컨트랙트에 담보로 맡기고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다. 다만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청산돼 원치 않게 비트코인 노출을 잃을 위험이 있다. 코인베이스의 cbBTC, 서클의 cirBTC, 오래된 WBTC가 경쟁하는 가운데, 토큰의 유용성은 커스터디 안정성, 상환 접근성, 시장 유동성에 좌우된다.
- •비트코인을 WBTC·cbBTC·cirBTC 같은 커스터디 토큰으로 래핑해 매도 없이 다른 체인에서 담보 대출 가능
- •담보 가치 하락 시 청산되어 의도치 않게 비트코인 노출을 잃을 수 있는 리스크 존재
- •코인베이스 cbBTC, 서클 cirBTC, 기존 WBTC가 커스터디·상환접근성·유동성을 두고 경쟁
- •토큰 보유가 곷 비트코인 보유는 아니며, 상환 가능 여부는 발행사 약관과 커스터디언 신뢰도에 좌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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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borrow against Bitcoin without selling it, but there’s a catch

- 1.비트코인 보유자, WBTC·cbBTC·cirBTC 등 랩드 토큰으로 매도 없이 대출 가능
- 2.커스터디언이 BTC 보관하고 대응 토큰 발행, 상환 여부가 실사용성 좌우
- 3.가격 하락 시 담보 부족으로 청산 위험, 매도 회피 목적이 무색해질 수도
- 4.서클 cirBTC는 기관 대상, USDC·체인링크 연계해 준비금 투명성 강조
왜 중요한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현금화하려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커스터디·상환권·유동성 조건에 따라 랩드 토큰의 실질 안전성이 크게 갈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Bitcoin holders who need cash do not necessarily have to sell their BTC. They can borrow against it instead, keeping exposure to Bitcoin while using its value as collateral for a loan. The complication is that the loan they want may exist on another network. Many blockchain lending applications run on Ethereum, which keeps its […] The post You can borrow against Bitcoin without selling it, but there’s a catch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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