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가 독일에서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를 출시한 뒤 2027년까지 아시아 금융 중심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 은행의 기업금융 공동총괄 제럴드 포도브니크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경제의 급성장이 이번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2028년까지 기업금융 부문에서 연 8% 복합성장을 달성하려는 목표의 일환이다. 수탁 서비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USDC·EURC·AllUnity EUR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독일 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이미 승인을 받았다. 도이체방크는 2023년부터 암호화폐 인프라 업체 토러스와 협력해 수탁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 •도이체방크, 독일서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출시 후 2027년까지 아시아로 확대 계획
-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경제 급성장이 사업 확대 배경, 기업금융 연 8% 성장 목표와 연계
- •서비스는 비트코인·이더리움과 USDC·EURC·AllUnity EUR 등 지원, BaFin 승인 획득
- •2023년부터 암호화폐 인프라 업체 토러스와 협력해 수탁 서비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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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Bank prepares German crypto custody launch, eyes Asia: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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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s largest bank reportedly plans to expand its digital asset custody services to Asian financial centers due to the growth of the digital asset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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