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디티 디스커버리 펀드 설립자이자 '빅 리셋' 저자인 빌럼 미델쿱이 비트코인매거진 인터뷰에서 중앙은행들이 역대급 속도로 금을 매입하면서도 비트코인은 외면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중앙은행이 가격과 공급, 시장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자산을 선호하기 때문에 통제 밖에 있는 비트코인을 꺼린다고 분석했다. 반면 자신의 펀드를 포함한 기관 투자자들은 ETF를 통해 비트코인에 접근하고 있으며, 그는 부동산·금·주식·비트코인을 각각 25%씩 배분하는 포트폴리오 모델을 제시하고 2030년까지 비트코인이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 •빌럼 미델쿱, 중앙은행은 통제 가능한 자산(금)을 선호해 비트코인은 외면한다고 분석
- •기관 투자자들은 ETF를 통해 비트코인에 우회 접근하는 추세
- •부동산·금·주식·비트코인 각 25% 배분하는 포트폴리오 모델 제시
-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0만달러 도달 전망
- •탈달러화, 브릭스 확대, 미 국채 수요 감소 등 거시 배경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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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em Middelkoop: Bitcoin is the Fastest Horse – Why the Debasement Trade Takes it to $1M

- 1.빌럼 미델코프,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0만 달러 목표 제시
- 2.중앙은행은 통제 가능한 금만 매입, 비트코인은 공급·시장 통제 밖이라 회피
- 3.자신의 펀드 등 기관은 ETF를 통해 비트코인 비중 확대 중
- 4.포트폴리오의 25%를 부동산·금·주식·비트코인에 배분하는 모델 제시
왜 중요한가?
탈달러화·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흐름 속에서 중앙은행과 기관 투자자가 비트코인에 접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짚어, 기관 자금 유입 경로로서 ETF의 역할을 재확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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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Willem Middelkoop: Bitcoin is the Fastest Horse – Why the Debasement Trade Takes it to $1M Central banks buy record gold, so why not Bitcoin? Willem Middelkoop explains why authority favors controllable assets while institutions turn to ETFs. This post Willem Middelkoop: Bitcoin is the Fastest Horse – Why the Debasement Trade Takes it to $1M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Patrick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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