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불비트가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 '불체인'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베이스(Base) 네트워크와 불체인을 잇는 '불체인 브릿지'의 보안 감사를 웹3 보안업체 해컨을 통해 완료했다. 발견된 20건의 결함 중 치명적이거나 중간 위험도는 전무했고, 높음 위험 결함 2건은 최종 보고서 전 조치됐으며 나머지 낮음·정보 수준 18건도 모두 수정됐다. 불체인 테스트넷은 운영 4주 차 기준 4000만건 이상의 거래, 약 300억달러 규모의 테스트 거래량을 처리했으며 버그 바운티에는 526건의 보고서가 접수됐다. 불비트는 이번 감사가 메인넷 출시 전 핵심 이정표라고 밝혔다.
- •불비트, 레이어1 체인 '불체인'의 브릿지 보안 감사를 해컴을 통해 완료
- •발견된 20건 결함 중 치명적·중간 위험도 결함은 0건, 높음 위험 2건은 사전 조치
- •불체인 테스트넷, 4주간 4000만건 이상 거래·약 300억달러 테스트 거래량 처리
-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에 526건의 보고서 접수
- •해컴은 메타마스크, 이더리움재단, 바이비트 등 대형 고객사 감사 경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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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비트, 해컨과 불체인 브릿지 보안 감사 완료… 메인넷 출시 준비 완료
- 1.불비트, 해컨 감사 완료... 불체인 브릿지에서 치명적·중간 위험 결함 0건 확인
- 2.발견된 결함 20건 중 고위험 2건은 최종보고 전 조치, 나머지 18건도 모두 해결
- 3.테스트넷 4주간 거래 4000만 건, 누적 거래량 약 300억 달러 처리
- 4.버그바운티에 526건 접수, 메인넷 출시 전 커뮤니티 스트레스 테스트 지속
왜 중요한가?
브릿지는 단일 취약점만으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구조여서, 메인넷 출시 전 제3자 감사에서 치명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 불비트의 핵심 이정표로 제시됐다.
본문 미리보기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불비트(Bullbit)가 메인넷 출시 시 EVM 네트워크에서 불체인(BullChain)으로 자산을 이동하기 위해 구축된 브릿지 하부 구조인 불체인 브릿지(BullChain Bridge)의 보안 감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불체인은 불비트가 개발 중인 독자적인 레이어 1 블록체인이다. 이번 감사는 2017년에 설립되어 웹3 보안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보안 전문 기업 해컨(Hacken)이 진행했다. 메인넷 출시 후 불체인 브릿지는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불체인으로 자산을 이동시키는 관문 역할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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