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피니티익스체인지코리아(인엑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다날의 전자지급결제대행(PG)·선불전자지급수단 인프라에 인엑스의 VASP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API를 연계해, 가맹점 스테이블코인 결제, 방한 외국인·유학생 대상 결제·송금, 가맹점 T+0 실시간 정산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트래블룰·KYC·KYB·AML 등 자금세탁방지 체계와 기관급 커스터디도 함께 적용하며, 다날의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K.ONDA'와의 연계도 추진한다. 국내 PG사와 가상자산사업자 간 협업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를 앞당길지 주목된다.
- •다날-인엑스,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MOU 체결
- •가맹점 스테이블코인 결제 연동, 외국인·유학생 결제·송금, T+0 실시간 정산 추진
- •트래벨룰·KYC·KYB·AML 등 자금세탁방지 체계 및 기관급 커스토디 연계
-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K.ONDA'와 연계해 관광객·체류자 결제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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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가상자산사업자 인엑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추진

- 1.다날, 가상자산사업자 인엑스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MOU 체결
- 2.다날의 PG·선불전자지급 인프라에 인엑스의 VASP 인프라·디지털자산 API를 연계
- 3.가맹점 스테이블코인 결제, 외국인·유학생 대상 송금, T+0 실시간 정산 등을 단계적 추진
- 4.트래블룰·KYC·KYB·AML 등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기관급 커스터디·온체인 스크리닝도 함께 적용
왜 중요한가?
국내 PG사가 VASP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을 상용화 단계로 추진하는 사례로, 내년 STO 제도 시행을 앞둔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경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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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다날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피니티익스체인지코리아(인엑스)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다날은 인엑스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를 결합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사는 다날의 전자지급결제대행(PG)과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관리 인프라에 인엑스의 가상자산사업자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API 솔루션을 연계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다날 가맹점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연동과 방한 외국인·유학생 대상 결제 및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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