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리스크(LlamaRisk)의 10월 9일 스냅숏에 따르면 모나드(Monad)의 Aave PT-AUSD 대출 상위 공급자들은 헬스팩터 1.01~1.18의 좁은 청산 여력을 보였고, 아크(Arc)에서는 두 개 포지션이 공급된 syrupUSDC의 약 97%를 차지했다. PT-AUSD는 12월 만기 전 매도가 필요하고, syrupUSDC는 현지 매도나 이더리움으로의 브리지·메이플(Maple) 상환 대기열을 거쳐야 해 청산 시 담보 현금화에 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라마리스크는 두 시장의 공급 한도 상향을 권고했는데, 한도가 커질수록 이러한 청산 출구의 경제성이 더 중요해진다. 메이플의 상환 대기열은 보통 24시간 이내지만 최대 30일까지 걸릴 수 있어 자금 조달 기간이 변수로 남는다.
- •모나드의 Aave PT-AUSD 대출 상위 공급자들의 헬스팩터가 1.01~1.18로 청산 여력이 좁다.
- •아크에서는 단 2개 포지션이 공급된 syrupUSDC의 약 97%를 차지해 담보 집중도가 높다.
- •PT-AUSD는 12월 만기 전 시장 매도가, syrupUSDC는 브리지 후 메이플 상환 대기열이 필요하다.
- •메이플 상환 대기열은 통상 24시간 이내지만 최대 30일까지 걸릴 수 있다.
- •라마리스크는 두 시장의 공급 한도 상향을 권고해 청산 출구의 경제성이 더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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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Aave loans sit near liquidation with collateral that can take hours to cash out

- 1.10월 9일 LlamaRisk 스냅샷, 모낭 PT-AUSD 공급자 전원 대출 보유, 건강지수 1.01~1.18(중앙값 1.03)로 청산선 근접
- 2.아크에서는 두 포지션이 공급된 syrupUSDC의 약 97% 차지, 건강지수 1.01·1.02로 여유가 비슷하게 좁음
- 3.PT-AUSD는 12월 만기 전 매도 필요, syrupUSDC는 현지 매도나 이더리움 환매(보통 24시간, 최장 30일)를 거쳐야 함
- 4.LlamaRisk는 두 시장 모두 공급 한도 확대를 권고했으나 대형 포지션의 실제 청산 비용은 매도 depth와 환매 대기에 좌우
왜 중요한가?
건강지수만 보면 아직 청산 기준을 넘지 않았지만 담보로 쓰인 수익형 토큰을 현금화하는 데 몇 시간에서 최장 30일까지 걸릴 수 있어, 대규모 청산 시 오라클 평가와 실제 회수 금액 사이에 괴리가 생길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를 수치로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October 9 borrower snapshots put the focus on whether collateral sales or redemptions can fund stablecoin repayment. The post Some Aave loans sit near liquidation with collateral that can take hours to cash ou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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