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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 초장기펀드 증권사 단독 GP 비결은 "경험과 노하우"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7한화투자증권이 공동운용 방식을 택한 다른 증권사들과 달리 단독 지원으로 국민성장펀드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소형리그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2017년 한화인베스트먼트 VC 부문을 이어받아 쌓은 ICT·AI·방산 등 정책펀드 운용 경험과 30~40대 이공계 출신 3인 체제의 전문인력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GP 커밋 150억원을 투입해 목표 결성금액 10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하며, 첫 투자는 내년 1분기 부품·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10억~20억원 규모로 집행할 계획이다. 한화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투자기업의 기술 수요 검증과 양산 연계까지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 공동운용(Co-GP) 방식의 경쟁사들과 달리 단독 지원으로 운용사 자리를 확보했다.
- GP 커밋 150억원을 투입해 기준 결성 규모 800억원을 넘는 1000억원 이상 펀드를 조성한다.
- 30~40대 이공계 출신 3인(남우진·서종우·이재빈)이 15년 운용을 책임지는 핵심운용인력으로 구성됐다.
- 첫 투자는 내년 1분기 프리A~시리즈A 단계 부품·소재 기업에 10억~20억원 규모로 집행할 예정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기술 수요 검증과 양산 연계를 지원한다.
본문 미리보기
한화투자증권이 국민성장펀드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소형리그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공동운용(Co-GP) 방식으로 지원한 다른 증권사들과 달리 전업 투자회사에서 이어받은 벤처캐피탈(VC) 조직과 정책펀드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단독으로 지원해 운용사 자리를 확보했다. 1000억원 이상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초기 기술기업에 장기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22일 와 인터뷰한 남우진 한화증권 VC팀장은 기술 분야의 정책펀드 운용 경험과 전문인력을 이번 선정의 경쟁력으로 꼽았다. 15년간 운용하는 펀드인 만큼 회사의 지배구조와 재무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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