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MSK) 진료 특화 헬스케어 AI 기업 플래글러헬스가 베세머벤처파트너스 주도로 시리즈B 5000만달러를 유치해 누적 조달액이 6300만달러가 됐다. 이 회사는 개별 앱이 아니라 기존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통합돼 의뢰·예약·환자관리·사전승인·청구·커뮤니케이션 등 환자 전 주기를 자동화하는 AI 운영계층을 제공하며, 3년도 안 돼 36개 이상 주의 수천 개 의료기관으로 확장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플랫폼 도입 시 의료진 1인당 연평균 16만4000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하고, 참여 환자의 87%가 통증·이동성·수면·기분 등에서 개선을 보고했다. 미국 성인 2명 중 1명이 근골격계 질환을 경험한다는 점에서 시장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다.
- •플래글러헬스, 베세머벤체 주도 시리즈B 5000만달러 유치(누적 조달 6300만달러)
- •기존 EMR에 통합되어 별도 로그인 없이 환자 전 주기(의뢰~청구) 자동화
- •3년 미만 만에 36개 주 이상 수천 개 의료기관으로 확장
- •회사 발표 기준 의료진 1인당 연 16만4000달러 추가 매출, 참여 환자 87% 증상 개선 보고
- •미국 성인 약 절반이 근골격계 질환 경험, 헬스케어 AI 시장 확장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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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ler Health Raises $50M Series B to Scale AI Operating System for Musculoskeletal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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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ler Health has raised $50 million in Series B funding as the healthcare technology company looks to expand its artificial intelligence platform across the U.S. musculoskeletal care market. The round was led by Bessemer Venture Partners, with participation from SignalFire, Alumni Ventures, Streamlined, 186 Ventures, Proof VC, Tribeca Ventures, and Offscript. The financing brings Flagler Health’s total capital raised to $63 million. Rather than focusing on a single administrative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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