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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터치 맥북 프로 풀옵션 1900만원 넘었다…역대급 가격에 '어질'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9애플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를 출시하며 최고 사양 가격을 1만4549달러(약 1945만원)까지 끌어올렸다. 시작가는 2899달러부터지만 16TB SSD(7000달러 추가)와 128GB 메모리(2000달러 추가) 등 옵션을 더하면 기존 16인치 모델 최고가보다 4400달러 비싸진다. 두 모델 모두 18코어 CPU·40코어 GPU의 M5 맥스 칩을 탑재했으며, 가격 상승에는 메모리 공급 부족과 AI 하드웨어 수요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애플은 10월30일 사전 주문을 시작해 11월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 신형 맥북 프로 최고 사양 가격 1만4549달러(약 1945만원), 시작가는 2899달러
- 16TB SSD 옵션 7000달러, 128GB 메모리 옵션 2000달러 추가 비용
- 16인치 모델 기존 최고가보다 4400달러 상승, M5 맥스 칩 탑재
- 메모리 공급 부족과 AI 하드웨어 수요 확대가 가격 상승 배경
- 10월30일 사전주문, 11월6일 판매 시작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맥북 프로를 공식 출시하며 최고 사양 가격을 1만4549달러(약 1945만원)까지 끌어올렸다. 시작 가격부터 2899달러(약 387만원)로 책정된 가운데, 최상위 칩과 대용량 메모리·저장장치 옵션을 더하면 기존 맥북 프로 최고가보다 4400달러(약 590만원) 비싸진다.28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새 맥북 프로는 화면을 직접 터치해 조작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애플이 노트북 본체 디스플레이에 터치 입력을 적용한 맥북 프로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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