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구글맵의 'Ask Maps' 기능에 음식 주문, 호텔 예약, 공연 티켓 검색 등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예를 들어 '집 근처에서 비건 아보카도 토스트 파는 곳'을 물으면 식당을 찾아주고, 스퀘어·토스트·우버이츠 등 연동 플랫폼을 통해 바로 주문할 수 있다. 지메일·구글캘린더 정보를 활용하는 '퍼스널 인텔리전스' 기능(기본 꺼짐)을 통해 항공편 도착 시간이나 호텔 주변 맛집을 개인화해 답하며, 이전 대화도 기억해 이어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다. 새 기능은 현재 미국에서 우선 출시되고, 실시간 대중교통 위젯은 Ask Maps가 제공되는 모든 지역에 함께 배포된다.
- •Ask Maps에 음식 주문·호텔 예약·공연 티켓 검색 등 에이전트 기능 추가, 미국 우선 출시
- •스쿠어·토스트·우버이츠 등과 연동해 앱 내에서 바로 주문 가능
- •지메일·캘린더 연동한 '퍼슨널 인텔리전스'는 기본값 꺼짐, 항공편·예약 등 개인화 답변 제공
- •이전 대화를 기억해 여행 계획을 이어서 진행 가능, 실시간 대중교통 위젯도 함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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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s adds agentic features, including food ordering and hotel boo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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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unch of these new features reflects Google’s ambitions to transform Google Maps from a navigation tool into an assistant that's capable of helping users complete real-world t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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