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펑크 테크놀로지스(Cypherpunk Technologies)가 윙클보스 캐피털로부터 3333만달러 규모의 지분 거래로 채굴 설비를 인수해 세계 최대 규모의 지캐시(Zcash) 채굴 사업을 출범시켰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이 설비는 미국 내 시설에서 이미 가동 중이며 초당 약 4.2GSol을 생산해 지캐시 네트워크 해시레이트의 약 18%를 차지한다. 회사는 기존 보유 중인 32만3394 ZEC(유통량의 약 1.9%)에 채굴 사업을 더해 최종적으로 유통량의 5%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캐시는 지난 7월 28일 새로운 차폐 거래 프로토콜을 도입하는 '아이언우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해 기존 오차드 풀의 보안 결함을 해소한 상태다.
- •윈클보스 캐피털로부터 3333만달러 지분거래로 채굴 설비 인수, 해시레이트 18% 확보
- •기존 보유 32만3394 ZEC(유통량 1.9%)에 더해 유통량 5% 목표
- •ZEC 가격은 지난 12개월간 1300% 이상 상승
- •7월 28일 아이언우드 업그레이드로 오차드 풀의 보안 결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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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herpunk launches Zcash mining fleet controlling 18% of network hash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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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3.3 million Winklevoss Capital deal expands Cypherpunk’s ZEC strategy as it targets 5% ownership of the cryptocurrency’s circulating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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