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AI 런타임의 거버넌스 결정을 기록하는 프로토콜 'AIREP'을 제시한다. AI 런타임이 특정 출력을 승인·차단·보류·수정·에스컬레이션할 때마다 그 결정을 어느 주체나 오프라인에서 검증할 수 있는 서명된 단일 레코드로 기록하며, 입력·출력·근거는 값이 아닌 해시로 참조한다. 레코드들은 SHA-256 해시 체인으로 연결돼 위조나 누락을 재계산을 통해 탐지할 수 있고, 벤더·모델·도메인 특화 내용은 별도의 선택적 네임스페이스에만 담겨 공통 형식의 중립성을 유지한다. 저자들은 레퍼런스 구현과 2개 언어 정합성 검증 키트를 함께 공개해, 거버넌스 결정을 기록하려는 모든 AI 런타임이 이 형식을 채택할 수 있도록 했다.
- •AI 런타임 거버넌스 결정을 서명된 단일 레코드로 기록하는 프로토콜 AIREP 제시
- •입력·출력·근거는 해시로만 참조, SHA-256 해시체인으로 위변조 탐지 가능
- •벤더·모델 특화 내용은 선택적 네임스페이스로 분리해 형식 중립성 유지
- •레퍼런스 구현과 2개 언어 정합성 검증 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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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EP: A Protocol for Per-Decision Evidence in AI Runtime Governance
- 1.AI 런타임의 거버넌스 결정(승인·차단·보류·수정·에스컬레이션)을 서명된 단일 레코드로 남기는 AIREP 프로토콜 제안
- 2.입력·출력·근거를 값이 아닌 해시로 참조, SHA-256 해시체인으로 위변조·누락을 재계산으로 탐지
- 3.벤더·모델·도메인 특화 정보는 선택적 네임스페이스에 한정해 공통 포맷의 중립성을 기계적으로 검증
- 4.참조 구현과 2개 언어 정합성 검증 키트를 함께 공개, 표준 채택을 위한 실무 이슈도 논의
왜 중요한가?
자동화된 AI 런타임의 개별 의사결정을 어떤 벤더·모델과도 독립적으로 오프라인에서 검증 가능하게 기록함으로써, AI 거버넌스의 감사가능성과 신뢰성을 담보하는 공통 표준의 토대를 제시한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rXiv:2608.21363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A protocol is presented for recording the governance decisions of automated AI runtimes. When a runtime releases, blocks, defers, redacts, or escalates an individual output, AIREP records that decision as a single signed object that any party can check offline, independent of the runtime that produced it. A record carries the decision as one of a closed set of verbs under a stated policy basis, references its input, output, and evidence by hash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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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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