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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프린시플, 일부 과학 평가서 GPT-6 아스트라 앞선 '하이드로젠' 공개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1-05중국 딥 프린시플이 실제 실험 기록과 연구 과정의 시행착오까지 학습한 과학 특화 오픈웨이트 모델 '하이드로젠-1.0'을 공개했다. 총 7530억개 매개변수의 MoE 구조로 토큰당 약 400억개만 활성화하며, 과학 연구 역량 평가 'FSR'에서 38.3%를 기록해 GPT-6 아스트라의 33.3%를 앞섰다. 화학 반응 예측과 과학 컴퓨팅에서도 각각 4.76%p, 5.13%p 높은 성능을 보였고, 전이금속 착물 탐색 과제에서는 평균 에너지 차이 4.318eV로 GPT-6 아스트라(3.689eV)와 키미-K3(3.353eV)를 모두 능가했다. 다만 핵자기공명 분자 구조 규명에서는 GPT-6 아스트라가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실제 신소재 합성이나 실험적 검증까지 완료한 것은 아니다.
- 7530억 매개변수 MoE 구조 오픈웨이트 모델, MIT 라이선스로 가중치 공개
- 과학연구 평가 FSR 38.3%로 GPT-6 아스트라(33.3%) 상회
- 화학 반응 예측·과학 컴퓨팅에서 GPT-6 아스트라 각각 4.76%p·5.13%p 앞서
- 신소재 탐색 과제서 후보 물질 평균 에너지 차이 4.318eV로 경쟁 모델 모두 능가
AI 인사이트
- 딥 프린시플, 실험 기록까지 학습한 7530억 매개변수 과학특화 모델 '하이드로젠-1.0'을 MIT 라이선스로 공개
- '프론티어사이언스-리서치' 평가에서 38.3%로 GPT-6 아스트라(33.3%)보다 5%포인트 앞섬
- 화학반응 예측·과학컴퓨팅에서 GPT-6 아스트라를 앞섰으나 NMR 분자구조 규명에서는 뒤짐
- 신소재 탐색 과제에서 평균 에너지차 4.318eV로 GPT-6 아스트라·키미-K3를 모두 앞섬
왜 중요한가
오픈AI·앤트로픽이 독점 운영하는 과학 연구용 AI와 달리 실험 성공·실패 기록을 학습한 모델을 가중치까지 공개해, 연구자가 직접 실행·수정할 수 있게 한 오픈 과학 AI 확산 사례다.
본문 미리보기
중국 AI 소재 연구 전문 딥 프린시플(Deep Principle)이 실제 실험 기록과 연구 과정의 시행착오까지 학습한 과학 특화 AI 모델 '하이드로젠-1.0(Hydrogen-1.0)'을 공개했다. 총 7530억개 매개변수를 갖춘 오픈웨이트 모델로, 과학적 지식과 추론 능력을 넘어 실험 설계와 시뮬레이션, 신소재 탐색 등 여러 단계의 연구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했다.딥 프린시플은 2일(현지시간) 하이드로젠-1.0을 공개하고 모델 가중치를 MIT 라이선스로 허깅페이스와 모델스코프에 배포했다.Z.ai의 범용 모델 'GLM-5.3'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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