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의 위치기반 서비스 플랫폼 아마프가 자사 인터랙티브 월드모델 'ABot-World-0'이 소비자용 GPU 한 대에서 최대 24시간 연속 세션을 유지한다고 밝히고, 하루 전체 분량을 초 단위로 탐색할 수 있는 기록으로 공개했다. 대부분의 동급 시스템이 30초~1분 만에 붕괴되는 것과 달리, 아마프는 'LongForcing'이라는 기법으로 양방향 교사 모델이 긴 롤아웃의 후반부(오차가 가장 많이 누적되는 구간)를 집중 감독하게 해 누적 오차를 억제한다. 최적화된 저비트 설정 기준 엔비디아 RTX 5090 한 대에서 720p 해상도, 최대 초당 16프레임, 입력 후 첫 프레임 반영까지 1.2초, 최대 약 19GiB의 VRAM을 사용하는 것으로 측정됐다. 팀은 학습에 쓴 30,969개 행동조건부 비디오 에피소드(총 2.74TB)와 추론 코드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해,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스크톱 GPU로도 장시간 월드모델 연구가 가능해졌다는 의미를 갖는다.
- •ABot-World-0, 소비자용 GPU 한 대로 최대 24시간 연속 인터랙티브 세션 유지
- •'LongForcing' 기법으로 롤아웃 후반부를 집중 감독해 누적 오차(드리프트)를 억제
- •RTX 5090 기준 720p·최대 16fps, 입력 반영 지연 1.2초, VRAM 약 19GiB
- •학습 데이터(30,969개 에피소드, 2.74TB)와 추론 코드를 아파치 2.0으로 전면 공개
- •허깅페이스 논문 페이지에서 하루 최고 논문으로 선정, 300건 이상 업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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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baba’s Amap Runs a World Model for 24 Hours on One GPU

- 1.Amap의 월드모델 ABot-World-0, RTX 5090 1장으로 24시간 연속 인터랙티브 세션 유지
- 2.동종 모델 통상 30초~1분이면 화면이 무너지는 누적 드리프트를 LongForcing 기법으로 해결
- 3.720p·최대 16fps·입력 반응 1.2초·VRAM 약 19GiB로 데스크톱급 사양 달성
- 4.Apache 2.0으로 코드·체크포인트와 2.74TB(30,969에피소드) 학습데이터까지 공개
왜 중요한가?
데이터센터급 워크로드였던 장기 인터랙티브 월드모델 생성이 소비자 GPU 1장으로 내려왔다는 점에서 임바디드 AI·로보틱스 시뮬레이션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다. 전체 24시간 롤아웃을 초 단위로 검증 가능하게 공개한 투명성도 이례적이다.
본문 미리보기
Amap, Alibaba's location-based services platform, says its interactive world model ABot-World-0 now sustains a single continuous session for as long as 24 hours on one consumer graphics card, and it has published the whole run as a seekable record rather than a highlight reel. The page lets anyone jump to any second of the day-long rollout, with fixed entry points at the six-, twelve- and eighteen-hour marks, alongside five more complete runs through grassland, desert, city and snow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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