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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과세 끝장 토론” 30일 국회 세미나 개최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7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의 추가 유예와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30일 국회에서 열린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해외 거래정보 확보, 입법과 과세제도 정비의 선후 관계, 납세자 권익 보호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디지털자산 과세는 2020년 소득세법 개정으로 도입된 뒤 세 차례 연기됐으며, 연 250만원을 공제한 소득에 22%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으로 현재 여야에서 2029년으로 추가 유예하는 법안이 발의된 상태다.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 과장도 참석해 과세 준비 현황과 전망을 설명할 예정이다.
- 오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7 가상자산 과세 유예' 토론회가 열린다.
- 디지털자산 과세는 2020년 도입 후 세 차례 연기돼 현재 2027년 1월 시행이 예정돼 있다.
- 연간 소득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금액에 22% 세율을 적용하는 방식이며, 시행을 2029년으로 늦추는 법안이 발의됐다.
- 해외 거래정보 자동교환체계(CARF) 일정과 새로운 거래 유형별 과세 기준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진다.
-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 과장이 참석해 과세 준비 현황과 전망을 설명할 예정이다.
AI 인사이트
대상 독자:투자자일반
- 2027년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 소득세 추가 유예를 다루는 국회 토론회, 30일 개최
- 민병덕 의원과 조세금융신문,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주최, '선입법 후과세'가 핵심 쟁점
- 해외거래정보 자동교환체계(CARF) 일정과 스테이킹·에어드랍·디파이 과세기준도 논의 대상
- 여야 일부는 시행시기 2029년으로 늦추는 법안 발의, 과세당국도 유예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
왜 중요한가
2027년 과세 시행을 앞두고 입법 정비와 해외 거래정보 확보 등 실무 준비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추가 유예 가능성이 국내 디지털자산 투자자와 업계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본문 미리보기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소득 과세의 추가 유예와 제도 개선 방안을 다루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해외 거래정보 확보와 과세 형평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는 가운데 과세 유예의 필요성과 향후 제도 정비 방향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는 30일 오전 9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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