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겸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Strive가 지난주 1800 BTC를 약 1억4300만 달러(평균 7만9431달러)에 매입해 보유량을 2만3156 BTC로 늘리며 5대 상장기업 비트코인 보유사로 올라섰다. 이는 5거래일 만에 보유량을 약 8.4% 늘린 것으로, 직전 주에도 1110 BTC를 약 8150만 달러에 매입한 바 있다. 이번 매입으로 Strive는 크립토 거래소 Bullish를 제치고 5위에 올랐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 이후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 위로 23% 이상 반등하는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도 6월 이후 처음으로 4603 BTC를 재매입하는 등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재개되고 있다.
- •Strive, 1800 BTC를 약 1억4300만 달러에 매입해 보유량 2만3156 BTC로 확대
- •5거래일 만에 보유량 약 8.4% 증가, Bullish 제치고 상장기업 비트코인 보유 5위 등극
-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 후 비트코인 8만1000달러 위로 23%+ 반등
- •Strategy도 6월 이후 처음 4603 BTC 재매입하며 기업 매수 재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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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 buys 1,800 Bitcoin for $143M, becomes fifth-biggest corporate h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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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s latest Bitcoin purchase lifted its holdings to 23,156 BTC, making it the fifth-largest publicly traded corporate holder as crypto markets re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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