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애플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맞서, 전직 애플 엔지니어 창 리우가 퇴사한 뒤에도 애플 직원들이 그에게 계속 연락해 기술 정보를 물었음을 보여주는 아이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리우는 올해 1월 22일 퇴사했지만 이후에도 여러 애플 직원이 기술 질문과 내부 자료 확인을 요청했고, 3월에는 단체 채팅방에 초대돼 내부 폴더와 담당자를 안내하기도 했다. OpenAI는 이를 애플의 허술한 퇴사자 접근권한 관리 문제로 지적하며, 애플 소송에서 24년간 근무한 탕 탄 전 임원에 대한 혐의도 반박했다. 또한 애플 측 변호사가 아시아계 성을 혼동해 엉뚱한 사람에게 연락하는 등 실수가 있었음도 드러났다. 다만 이런 정황이 애플의 핵심 주장, 즉 OpenAI가 입사자들에게 독점 정보를 가져오도록 부추겼다는 혐의 자체를 반박하지는 못한다.
- •퇴사한 전직 애플 엔지니어 창 리우에게 애플 직원들이 계속 기술 정보를 문의한 아이메시지 공개
- •OpenAI, 이를 애플의 허술한 퇴사자 접근권한(residual access) 관리 문제로 지적
- •24년 근무한 전 애플 임원 탕 탄에 대한 협의도 반박
- •애플 측 변호사가 아시아계 성을 혼동해 엉둥한 인물에게 연락하는 등 절차상 오류 드러남
- •정황 공개에도 OpenAI가 입사자에게 기밀 반출을 부추겨다는 애플의 핵심 주장은 반박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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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fires back at Apple's trade secret lawsuit with chat logs showing Apple employees kept texting their former col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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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is pushing back against Apple's trade secret lawsuit and has released iMessage threads from former Apple engineer Chang Liu. The messages appear to show Apple employees themselves reaching out to their former colleague for technical help and internal files after he left the company. The article OpenAI fires back at Apple's trade secret lawsuit with chat logs showing Apple employees kept texting their former colleague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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