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평가기업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와 업무에 맞춰 직접 벤치마크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 '옵티마'를 14일 출시했다. 사용자는 자체 평가 데이터를 업로드하거나 허깅페이스, 어라이즈 AI 등 관측 플랫폼에서 에이전트 실행 기록을 불러와 테스트셋을 구성하고, 자연어로 사용 사례를 설명해 맞춤형 벤치마크를 만들 수 있다. 옵티마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작업당 비용과 처리 시간까지 함께 측정해 성능·비용·속도의 균형을 비교하도록 돕는다. 베타 테스트에서는 금융·법률·이미지 인식 등 특정 업무에 최적화된 모델을 찾는 데 활용됐다.
-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8월 14일 맞춤형 AI 벤치마크 플랫폼 '옵티마'를 출시했다.
- •자체 데이터 업로드, 허깅페이스 연동, 자연어 설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벤치마크 생성 가능.
- •모델 성능과 함께 작업당 비용·처리 시간을 측정해 성능-비용-속도 균형을 비교.
- •베타 테스트에서 금융·법률·이미지 인식 등 특정 업무 최적 모델 탐색에 활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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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AI 벤치마크 직접 만든다"…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옵티마' 출시
- 1.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사용자 데이터로 맞춤형 AI 벤치마크 만드는 '옵티마' 출시
- 2.성능뿐 아니라 작업당 비용·처리시간까지 동시 비교해 최적 모델 선택 지원
- 3.허깅페이스·어라이즈AI·브레인트러스트·랭퓨즈 연동, 자연어 설명만으로 벤치마크 자동 생성
- 4.베타 테스트서 금융·회계 에이전트 성능 유지하며 비용 10분의 1로 절감하는 모델 발굴
왜 중요한가?
범용 벤치마크로는 알 수 없던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비용·속도 차이를 사용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게 해, 기업의 AI 모델 선택 기준을 성능 중심에서 총소유비용 중심으로 바꿀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AI 모델의 성능뿐 아니라 비용과 처리 속도까지 사용자의 실제 업무 환경에서 비교할 수 있는 맞춤형 벤치마크 플랫폼이 등장했다. AI 모델 평가 전문 기업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14일(현지시간) 누구나 자신의 데이터와 업무에 맞는 평가 기준을 만들고 여러 최신 AI 모델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옵티마(Optima)’를 출시했다.옵티마는 AI 벤치마크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많은 시간과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자신의 업무 데이터로 테스트셋을 만들고 동일한 조건에서 여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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