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가 기존 미들웨어 중심 공공SW 사업을 클라우드·AI로 확대하고 있다. 2024년 출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WAS '제우스9'과 오픈소스 통합 미들웨어 '하이퍼프레임'으로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과 시스템 연계 사업을 수주하고 있으며, 시스템 연계 플랫폼 '애니링크'에는 MCP(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 기반 AI 연동 기능을 적용한다. 에이전틱AI 플랫폼 '컨티뉴엄 AI'와 AI 코드 어시스턴트도 개발 중이며,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12.48%로 전년(10.66%)보다 늘었다. 공공기관의 노후 시스템 고도화와 AI 도입 수요에 맞춰 상용·오픈소스 제품을 함께 공급하는 전략이다.
- •2024년 출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WAS '제우스9', GS인증 1등급 획득
- •시스템 연계 플랫폼 '애니링크'에 MCP 기반 AI 연동 기능 적용
- •에이전틱AI 비즈니스 플랫폼 '컨티뉴엄 AI' 개발 중
-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 76억원, 매출의 12.48%로 비중 상승
-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시스템 연계·AI 플랫폼까지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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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SW전략] 차세대 사업, 클라우드·AI로 넓힌다 | 티맥스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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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들의 공공 소프트웨어(SW) 전략을 살펴봅니다. 티맥스소프트가 공공SW 사업 범위를 기존 미들웨어에서 클라우드·인공지능(AI)으로 넓히고 있다. 공공기관의 노후 정보시스템 고도화와 AI 도입이 이어지면서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뿐 아니라 오픈소스 미들웨어·시스템 연계·AI 플랫폼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상용·오픈소스 함께 전환…클라우드 사업 확대19일 업계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는 2024년 10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맞춘 '제우스9'을 출시했다. 제우스9은 같은 해 12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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