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AI가 올인원 AI 에이전트 툴 러너블(Runable)을 리뷰했다. 러너블은 웹사이트·프레젠테이션·리포트·영상·이미지·오디오 등을 하나의 대화로 만들어내는 범용 AI 에이전트로, 15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플랜 모드를 켜면 작업 전 명확화 질문을 던지고 계획을 세운 뒤 실행해 크레딧 낭비를 줄인다. 실제로 AI 생산성 툴 비교 리포트를 만들게 한 결과 벤더 공식 가격 페이지를 근거로 검증하고 히트맵과 PDF까지 자동 생성했다. 다만 크레딧 소모가 빠르고 캔바·피그마 같은 전문 툴만큼 세밀한 제어는 어려워, 저자는 러버블·클로드·커서 등 특화 툴과 상호 보완적으로 쓸 것을 권한다.
- •러너블은 웹·슬라이드·리포트·영상·이미지·오디오를 한 대화로 생성하는 범용 AI 에이전트, 이용자 150만 명 이상
- •'플랜 모드'가 명확화 질문과 계획 검토를 거쳐 크레딧 낭비를 줄임
- •실제 테스트에서 벤더 공식 가격 검증, 히트맵, PDF 리포트를 자동 생성
- •크레딧 소모가 빠르고 캔바·피그마 등 전문 툴 대비 세밀한 제어력은 부족
- •러바블(웹·앱 구축), 클로드(범용 어시스턴트), 커서(코딩 특화)와 상호보완적 사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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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able AI Review: One AI Tool to Replace All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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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tested a lot of AI tools over the past few years, and one thing that still drives me crazy is how quickly your workflow turns into a pile of different apps. One tool for research, another for presentations, another for images, another for video, and suddenly you’re paying for five subscriptions just to finish one project. Nobody wants that! That’s the problem Runable is trying to solve. With more than 1.5 million customers, it takes a different approach: instead of making you pick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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