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toly Volkhover의 35년 실리콘밸리 경력 기반 에세이 — 에이전틱 AI가 1960년대 메인프레임 시대·1980년대 xBase 시대의 'DIY 비즈니스 자동화'를 부활시킨다는 주장. 과거 SABRE 예약 시스템은 IBM이 프로그래머 대신 American Airlines 예약직 650명을 뽑아 훈련 → 도메인 전문가가 직접 코드를 썼음. 1990년대 클라이언트-서버·SQL 전환 후 xBase 소멸 → 도메인 전문가는 'requirements writer'로 30년간 유배. 이 유배가 대규모 ERP·SaaS 프로젝트 실패(FBI $170M Virtual Case File 등)의 원인. AI가 이 추방 종식의 기회 — 'intrapreneur'(사내 기업가) 부활. 단 agentic AI는 아직 엔지니어용 — spreadsheet 수준의 단순성 + 멀티유저 + 채팅 외 인터페이스(폼·대시보드·간트) + 즉석 툴 빌드 + 구조화 메모리(DB 네이티브) 필요. 교육도 'flight simulator' 방식 실전 훈련 필요.
- •1960~80년대 도메인 전문가가 직접 코드 작성(SABRE, xBase 시대) — 엔지니어는 IBM에 있었음.
- •1990년대 xBase 소멸 + 클라이언트-서버 전환으로 도메인 전문가 30년 '유배'.
- •대규모 ERP·SaaS 실패의 근본 원인: 도메인 맥락 없는 엔지니어에 요구사항 위임.
- •Agentic AI가 '사내 기업가(intrapreneur)' 부활 기회 — 도메인 전문가 직접 자동화.
- •지금은 엔지니어용 수준 — 스프레드시트 단순성·멀티유저·대시보드·DB 네이티브·flight simulator 교육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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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utomation Was Once DIY. AI Just Revived It.

- 1.Agentic AI가 1960~80 'DIY 비즈니스 자동화' 시대 부활 기회 제공.
- 2.도메인 전문가가 30년 유배 끝에 다시 직접 자동화 주도 가능.
- 3.현 agentic AI는 엔지니어용 — 비엔지니어용 UI·교육 공백 큼.
- 4.필요 기능: spreadsheet 단순성·멀티유저·폼/대시보드·즉석 툴 빌드·DB 메모리.
- 5.교육도 'flight simulator' 실전 훈련으로 전환 필요.
왜 중요한가?
한국 대기업 운영직·중소기업 오너·공공 관리자에게 '엔지니어에 위임하지 말고 직접 자동화하라'는 전략 제시. 특히 에이전트 도구(Claude Cowork, OpenAI Enterprise)를 실무진이 쓰도록 만드는 UI·교육 시장이 열려 있음을 시사 — 국내 SaaS 스타트업·교육 기업에 새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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