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두 곳이 나흘간 규제당국이 이미 경고했던 가격조작 전략의 변형된 수법에 노출돼 84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 가장 큰 피해는 크로노스(Cronos) 블록체인의 대출 프로토콜 텍토닉(Tectonic)에서 발생했으며, 보안업체 GoPlus는 약 7500만 달러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산했다. 이보다 사흘 앞서 문웰(Moonwell)의 MAMO 대출 시장에서도 유사한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미국 금융당국이 과거 지목한 바 있는 가격조작 기법이 디파이 대출 시장에서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텍토닉(크로노스 체인), 약 7500만 달러 규모 피해 발생(GoPlus 추산)
- •사흘 앞서 문웰의 MAMO 대출 시장에서도 유사 공격 발생
- •나흘간 총 8400만 달러 이상 손실, 미 금융당국이 경고했던 가격조작 전략의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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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protocols just lost $83 million to an attack financial regulators already warned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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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cious actors exposed two decentralized finance (DeFi) lenders to over $84 million in losses over four days, using variations of a price-manipulation strategy previously targeted by US regulators. The larger incident hit Tectonic on the Cronos blockchain, where security firm GoPlus estimated roughly $75 million was affected. Three days earlier, Moonwell’s MAMO lending market on […] The post DeFi protocols just lost $83 million to an attack financial regulators already warned about appeared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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