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오픈소스 AmphiLoop 프로젝트 공개. 자연어로 태스크를 서술·오케스트레이션하면서 '워크플로우 모드'와 '에이전트 모드'를 런타임에 자동 전환할 수 있는 새 방법론·테크 스택·도구 체인. '양서류(Amphibious) Loop' 이름은 두 모드 전환에서 유래. OpenClaw의 엔터프라이즈 도입 한계(예측 불가능성·감사 어려움)를 구조 분리로 해결하려는 시도. 21분짜리 긴 글, AI 없이 직접 작성.
- •AmphiLoop 오픈소스 공개 — 워크플로우+에이전트 자동 전환
- •자연어로 태스크 기술·오케스트레이션
- •런타임에 두 모드 자동 전환 가능
- •OpenClaw 엔터프라이즈 도입 한계(예측 불가) 대안
- •github.com/bitsky-tech/AmphiLoop
Beyond Autonomous: Why I’m Building an Amphibious Agent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