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가 HYPE와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는 수동 차입 기능을 도입한 직후 HYPE 가격이 90.92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기능은 기존 포트폴리오 마진 시스템과 별개로 이용자가 HYPE나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C·USDT를 직접 차입할 수 있게 하며, 금요일 기준 차입 자산 규모는 2억6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도입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하이퍼리퀴드 기반 온체인 무기한 선물 시장 구축 계획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이뤄졌다.
- •하이퍼리퀴드 수동 차입 기능 도입 직후 HYPE 90.92달러로 사상 최고가 경신
- •이용자는 HYPE·비트코인 담보로 USDC·USDT를 포트폴리오 마진과 별개로 직접 차입 가능
- •금요일 기준 해당 인프라 차입 자산 규모 2억6900만달러
-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의 온체인 무기한 선물 시장 구축 발표 이틀 만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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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HYPE·비트코인 담보 수동 차입 개시…HYPE 90.92달러 최고가

- 1.하이퍼리퀴드가 HYPE·비트코인 담보 수동 차입 기능 도입, HYPE 90.92달러로 사상 최고가 경신
- 2.이용자는 포트폴리오 마진 시스템 밖에서도 HYPE·비트코인 담보로 USDC·USDT 직접 차입 가능
- 3.금요일 기준 해당 인프라의 누적 차입 자산 규모 2억6900만달러로 집계
- 4.페이워드가 하이퍼리퀴드 HIP-3 마켓 기반 美 온체인 무기한 선물시장 구축 발표 이틀 만에 도입
왜 중요한가?
담보 차입 기능이 기존 포트폴리오 마진 회계와 분리된 공급자 조달 구조로 설계돼, 하이퍼리퀴드가 단순 파생거래를 넘어 온체인 신용시장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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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HYPE가 하이퍼리퀴드의 수동 차입 기능 도입 직후 9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1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HYPE는 금요일 한때 90.92달러까지 올랐다.하이퍼리퀴드는 이용자가 HYPE와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USDC와 테더의 USDt(USDT)를 빌릴 수 있는 수동 차입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으로 이용자는 기존 포트폴리오 마진 시스템 밖에서도 HYPE 또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C나 USDT를 직접 차입할 수 있게 됐다.하이퍼리퀴드는 수동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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