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알레프 알파가 독일어-영어 모델 '콜리브리(Kolibri)'를 공개했다. 780억 파라미터 중 약 30억 개만 토큰당 활성화되는 혼합전문가(MoE) 구조로, 학습 데이터의 21.3%를 독일어로 채운 자체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독일 벤치마크에서 71% 점수를 기록했으며 GPT OSS A5B, Qwen 3.6 A3B, Gemma 4 A4B보다 디코딩 속도가 빠르다고 주장한다. EU AI 법을 고려해 유럽 법규 하에 개발됐고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하며 Apache 2.0 라이선스로 허깅페이스에 공개돼, 유럽의 AI 주권 확보 시도를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 •780억 파라미터 MoE 구조, 토큰당 약 30억 개 활성 파라미터
- •학습 데이터의 21.3%가 독일어, 독일어 벤치마크 71% 점수 기록
- •GPT OSS A5B·Qwen 3.6 A3B·Gemma 4 A4B보다 빠른 디코딩 속도 주장
- •EU AI 법 준수 설계,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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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ph Alpha releases Kolibri, an open-weight model that makes the case for European AI sovereig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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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ph Alpha has released Kolibri, a German-English mixture-of-experts model with 78 billion parameters, about three billion of which are active per token. Over 21 percent of the training data is German. The model was trained on 768 B200 GPUs in Germany and Finland, and the weights are freely available under the Apache 2.0 license. The article Aleph Alpha releases Kolibri, an open-weight model that makes the case for European AI sovereignty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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