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27일(현지시간) 챗GPT의 '임시 채팅' 기능을 개편해, 이용자가 원할 경우 기존 메모리와 맞춤 설정, 플러그인 등 개인화 요소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대화 기록을 남기지 않고 메모리도 생성하지 않는 일회성 대화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개편 이후에는 대화가 유용하다고 판단되면 사용자가 직접 채팅 기록에 저장할 수도 있다. 다만 개인화 기능을 켜더라도 새로운 메모리가 추가되지는 않으며, 기본 동작은 기존과 같이 비맞춤형으로 유지된다. 오픈AI는 위험도가 높은 상황에서는 안전 목적을 위해 이전 대화의 일부 정보가 제한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오픈AI, 임시 채팅에 기존 메모리·맞춤설정·플러그인 개인화 옵션 추가
- •개편 후 유용하다고 판단되는 임시 채팅은 사용자가 직접 채팅 기록에 저장 가능
- •개인화 활성화해도 새로운 메모리는 생성되지 않음(기존 메모리만 활용)
- •기본 동작은 기존과 동일하게 비맞춤형·기록 미저장 상태 유지
- •위험 상황에서는 안전 목적으로 이전 대화 일부 정보가 제한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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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대화도 저장 가능"...오픈AI, 챗GPT 임시 채팅 기능 강화

- 1.오픈AI, 챗GPT '임시 채팅' 기능 개편…메모리·맞춤 설정 선택 적용 및 대화 저장 기능 추가
- 2.기존엔 기록·메모리 미적용이 기본이었으나, 이제 사용자가 원하면 개인화 요소 적용 가능
- 3.대화 중 가치 있다고 판단되면 직접 채팅 기록으로 저장 가능, 저장 안 하면 계속 비공개 유지
- 4.개인화를 켜도 새 메모리는 생성되지 않으며, 안전 목적의 맥락 활용은 별도로 유지
왜 중요한가?
일회성·프라이버시 중심이던 임시 채팅에 선택적 개인화·저장 옵션을 더해, 프라이버시와 편의성 사이 사용자 선택권을 넓힌 실용적 개선이다.
본문 미리보기
오픈AI가 챗GPT의 ‘임시 채팅(Temporary Chat)’ 기능을 대폭 개선한다. 기존에는 대화 기록을 남기지 않고 메모리나 맞춤 설정도 적용하지 않는 일회성 대화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앞으로는 사용자가 원할 경우 기존 메모리와 맞춤 설정 등을 적용해 보다 개인화된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대화가 유용하다고 판단되면 채팅 기록에 저장할 수도 있게 된다.오픈AI는 27일(현지시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임시 채팅의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임시 채팅을 이용하다가 예상보다 중요한 대화가 만들어져 이를 보관하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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